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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보영 작성일 2019-11-13
제 목 11월 학당 종강




길게만 느껴졌던 3개월 과정의 학당이 어느새 종강입니다.

대사관 시험도 잘 봐서 이수증 받으면 기다리던 신랑에게 곧 갈 수 있습니다.

끝까지 한글공부 열씸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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