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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보영 작성일 2018-12-18
제 목 방과후 공부를 마치고




일상적인 일이지만 오늘은 특히 저와 우리 신부들이 한글 공부를 마치고

오랫만에 신랑들한테 우리 모습을 공개적으로 보여 주자고 의쌰의쌰 되어

단체 사진을 찍어 올리기로 했습니다.

우리 신부들은 학당 공부가 끝나고  기숙사에 돌아와서도

한글 학당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  복습도 하고 예습도 하며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 이보영이 가능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과외비 없이 과외(?) 지도를 하고 있답니다.

하나라도 더 배우고자 열씸인 우리 신부들한테 신랑분들은 아낌없는 격려를 해 주시고   칭찬을 해주시면

조만간 한글 공부를 이수하고 신랑 곁으로 갈 것입니다

그때까지 저 이보영이 친 언니처럼 새심한  사랑으로 신부들을 보살 피겠습니다.

우리 신랑분들  추운날씨에  건강하시고  지금 바로 신부님들께  전화하세요

"  안  유앰  마이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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