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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윤석 작성일 2019-08-27
제 목 도움이 되시길..




친한 동생 소개로 알게되서 불안한 마음으로 가서 잠깐 보고 결혼을 결정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였습니다.

다른 분들도 기대나 불안이 있을것 입니다. 

금전적으로 나이적으로 여러가지 면에서 가족을 먼저 잃고 외로움 마음에 떠난 여행이였는데 나름 고민은 있었습니다.

결혼 업체 지급하는 금액 그리고 나중에 신부를 타국에서 전적으로 지원해야 하는등 고민 요소는 있지만 도전 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 됩니다. 이보영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유미정 실장님도 잘 알려 주시더군요.

한국에서는 부끄러워서 커플티도 못입겠는데 다른 사람 시선 신경 안쓰고 커플티 미리 준비해 가길 잘한거 같아요 

신부도 좋아하고 어차피 외국에서 지나다니는 외국인을 누가 신경쓰겠어요 ㅎ 

저도 거의 40대중반에 늦은 혼인인데 부끄러움을 버리면 재미있게 허니문도 가능할 듯 합니다.

주위에 많은 한베 커플이 생겨서 편견이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아마 신부는 한국에 와도 초등학교 수준으로 다 지원하고 응원해 주어야 하겠지만 많은 분들과 커뮤니티로 고민과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경험을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댓글
이보영  2019-08-27 08:11 | 삭제
최윤석씨
신부님이 한국여성과 똑같은 분이었지요
최윤석씨의 사랑과 배려로 고운 사랑 키워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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