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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노금남 작성일 2019-04-12
제 목 3월 18일 회원가입해서 상담후 다음날 울진에서 계약




3월18일날 이보영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그날 4시 정도에 전화를 했습니다. 

유미정 실장님이 받으시면서 친철하게 설명해 주셨고 저는 제 이상형들의 갤러리 번호들을 문자로 남기고 

제가 사는곳은 성남이 아니고 경북 울진 원자력발전소에 근무중이라하니 계약하러 울진까지 오신다고 해서 3월 19일 유미정 실장님을 보고 계약완료. 제가 당뇨가 있다고 말하니까 

국제결혼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해서 4월 11일 출국해서 4월 16일날 입국하는걸로 계약했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한 나머지 신체검사를 4월 3일날 예약을 했는데 3월 23일로 당겨서 신체검사를 받고 정상으로 나오는거 확인 후 기다리는것은 힘들것 같아서 실장님한데 전화해서 빠른시간에 맞선을 진행해 달라고 했는데 

4월 1일날 어떠나구 물어서 좋다고 했는데 4월 6일 리턴 비행기가 없다고 해서 3월 31일날 출국으로는 리턴도 확보된다고 해서 그날로 결정을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3월 31일날 제 아내를 만나는 날입니다. 

호치민에 도착해서 가이드님이 나오시더라구요 이보영 대표님은 호텔에서 만나서 그날 바로 맞선을 보았고 거기서 지금 아내를 만나서 

매일 영상통화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처음이지만 선택은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신혼여행때부터 저희 두커플은 천생연분이라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요~~~ 

그만큼 잘 어울린다는 말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제 아내가 매일 사진을 보내줘서 올립니다.~~ 

순간에 결정이 제게는 행복입니다.~~~~~


     

댓글
이보영  2019-04-12 13:23
노금남씨 반갑습니다
저는 처음 두 분이 결혼을 결심했을 때부터 천생연분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순간이긴해도 서로를 알아보고 행복해 하시니 보람을 느낌니다.
많이 사랑하시고 아껴주세요
노금남  2019-04-22 15:49 | 삭제
대표님하고는 통화는 안해봐요
감사합니다
잘살께요
아끼면서 살게요
김광현  2019-04-15 00:37
축하드립니다.
인근 지역분을 보기가 어려운데....
저는 마지막 준비(살림살이)중이라 정신이 없네요
신부랑 자주 연락하시고 연애 결혼이 아니다보니 중간중간 부딧쳐도 남편이 먼저 이해를 하시면
별로 문제가 안되더라구요.
두분 예쁜 사랑하세요
노금남  2019-04-22 15:48 | 삭제
네 감사합니다
매일 영상통화를 너무 많이해서 좋아요
빨리 한국으로 들어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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